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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bba님의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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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쯤 서울 강남에 있는 큰 교회의 설교 부탁을 받아 제사역지인 경기도 광주에서 버스와 전철을 타고 강남역
번화가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도 모르게 이런 기도가 불쑥 나왔습니다. "하나님 저도 이런 곳에서 목회할 수
없을까요?" 제 설교도 이만하면 감안에서 통하고 비주얼도 좀 되잖아요? 얼굴이 크면 턱 좀깎죠 뭐 부끄럽게도 제
마음 깊은 곳에 서울에서 목회하는 목사남들을 향한 부러움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그때 하나님은 제게 너 목사
잖아? 예수님을 따라야지 하시며 예수님의ㅣ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빌 :25-8)
예수님이 우리에게 아무 본도 보이지 않으시고 순종하라고만 하신다면 예수님은 폭군에 지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 보좌에서 내려와 십자가의 자리까지 낮아지셨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귀한 것을 포기했다고 한들 하늘 영광을 포기하신 예수님만큼 포기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소유와 관계를 전부 잃는다고 해도 모든것을 다 내려놓으신 예수님만큼은 아닙니다. 예수님 앞에 우리는
어떤 변명도 늘어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땅에서 보상을 기대하며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 참된 보상을 받게 될것입니다. 그날에 예수님이 우리를 높여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온
천하를 다스리는 왕 노릇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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