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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bba님의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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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형제에게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는 몇번의 입사 시험에서 연속으로 고배를 마셨는데 그의 어머니가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점쟁이는 그의 이름때문에 앞 길이 막혔다며 계명을 권고했다고 합니다. 나는 바벨론 땅에서 왕의
형상을 따라 만든 신상에 절하지 않고 용광로에 던져인 다니엘의 세 친구 이야기로 답장을 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그들을 용광로에서 건지심 해피엔드로 끝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건져 주시지 않는다해도 믿음을 버릴 수 없다는 겁니다. 어쩌면 그 형제가
미신을 거부하고 다시 입사시험에 도전해 멋지게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또 다시 낙방할 수도 있습니다.
합격여부는 믿음과 별개입니다. 미신을 따른다고 해서 모두 합격할 수 없는 것처럼 신앙을 지킨다고 해서 모두 합격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불신자와 행악자 중에도 부유하고 편안한 인생을 살다가 고통없니 죽는 이들을 허락하셨
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을 지켜야 할 이유는 이 세상에 복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시며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 주셨기때문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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