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회개에는 죄의 고백과 함께 돌이킴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 왕을 내려놓고 이제부터는 하나님만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고백과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그저 살려달라고만 하면 안됩니다. 불신 결혼을 했습니까? 그 배우자가 너무
좋아보여서 결혼했습니까? 그런데 막상 살아 보니 그 사람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그러면 살려달라고 간구하기 전에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예배해야 합니다. 살려달라고 간구만 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완전한 행결을 얻지 못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고백이 대단한 교회로 소문이 났습니다. 그러나 고백에 그치면 안되고 적용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고백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바뀌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죄를 추상적으로 회개한다고 해서 삶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오늘 나는 어떤 상황에 처해 있습니까 ?
죄책감때문에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두렵습니까? 어떤 상황에 있든지 가장 옳은 적용은 힘써 하나님을 쫓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바뀌는 것입니다. 가치관이 변화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강하게 됩니다. 가치관의 변화를 위해 회개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우리를 지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