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연합선교회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아바배너링크

의료상담
전체보기
자유게시판
의사친교방
목회자친교방
질문/답변
진료후기
지역섬김 카페
운영위원 카페
사역일지
취재파일
보도자료
공지
아바애경사
사랑의 기도후원
후원자 마당
HOME > 아바카페 > 목회자친교방
목회자친교방

범죄자 이재명을 추종하는 개딸들은 누구인가
IP : 121.157.135.173  글쓴이 : 송계남   조회 : 20   작성일 : 26-01-15 20:03:51 |


범죄자 이재명을 추종하는 개딸들은 누구인가
.
이른바 개딸(개혁의 딸들) 현상은 한국 정치사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강력하고 집단적인 팬덤 정치의 상징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지지층을 넘어 정당의 의사결정과 정치인의 행보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동하는 정치 팬덤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 개딸의 기원과 진화

어원과 유래는 본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성격이 극성맞지만 정이 많은 딸을 뜻하는 대사에서 유래했습니다.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던 2030 여성들이 스스로를 개혁의 딸로 재정의하며 결집한 것이 시작입니다.

외연의 확장으로 초기에는 젊은 여성층 중심이었으나, 대선 이후 범죄자 이재명을 지지하는 전 연령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강성 지지층 전체를 일컫는 보통명사로 확장되었습니다.

2. 긍정적 측면은 정치적 효능감과 직접 민주주의

자발적 참여의 에너지는 과거의 지지자들이 투표라는 소극적 행위에 머물렀다면, 개딸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재명이네 마을 등)를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후원을 주도하는 등 능동적인 정치 참여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당원 중심 정당화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 논리를 앞세워, 엘리트 중심의 정당 정치를 일반 당원 중심의 구조로 재편하려는 에너지를 공급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소외감을 느끼던 시민들에게 강한 정치적 효능감을 부여했습니다.

3. 부정적 측면으로 배타성과 팬덤 정치의 그늘

비토(Veto) 정치와 문자 폭탄은 자신들의 의견과 다른 당내 인사(소위 비명계)를 수박이라 칭하며 멸칭을 퍼붓거나 대량의 문자 폭탄을 보내는 방식은 정치적 폭력이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이는 당내 토론과 다양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무비판적 추종으로 특정 정치인을 신성시하거나 무결점으로 상정하는 태도는 합리적인 비판을 차단하고, 결과적으로 지지하는 정치인의 정치적 외연 확장을 가로막는 팬덤의 딜레마를 낳습니다.

4. 양날의 검이 된 팬덤

현재 개딸 현상은 범죄자 이재명에게 강력한 방어기제이자 동시에 정치적 부담입니다.

"개딸은 이재명이라는 정치적 자산을 지키는 가장 견고한 성벽이지만, 동시에 중도층으로 나아가려는 그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될 수도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들의 질서 있는 퇴장이나 명칭 파기 논의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나, 이미 하나의 정치 문화적 현상으로 고착화된 상태입니다. 결국 이들의 에너지를 혐오와 배제가 아닌 정책적 대안 제시로 전환시키는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마주한 숙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딸의 정확한 규모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수치가 아니며, 누구를 개딸로 정의하는냐에 따라 추산치가 다릅니다. 현재 핵심 활동층으로 약 3천-5천명 가량이며,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결집층은 약 20만명 정도입니다.

이재명 유튜브 구독자는 183만명 입니다. 이들은 이재명의 메세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당내 청원 게시판엣 화력을 집중시켜 당의 의사결정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다음게시물 ▲ 종북주사파는 정치인가 종교인가
  ▶ 범죄자 이재명을 추종하는 개딸들은 누구인가
이전게시물 ▼ 멀쩡한 국가시스템이 잘못된 한 독재자로 말미암아 경제가 몰락
▼ 민주화가 공산화로 바뀐 한심한 대한민국
▼ 지구촌은 독재 정권에 대항하는 시민저항운동
아바연합선교회
이용약관 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취급정보방침
아바연합선교회 220-82-06939 대표 박승용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8, 관악센추리타워 910호
TEL 02-889-5442 FAX 02-889-5443 Email abba@abbamission.co.kr
copyrights(c)ABB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