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연합선교회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아바배너링크

의료상담
전체보기
자유게시판
의사친교방
목회자친교방
질문/답변
진료후기
지역섬김 카페
운영위원 카페
사역일지
취재파일
보도자료
공지
아바애경사
사랑의 기도후원
후원자 마당
HOME > 아바카페 > 목회자친교방
목회자친교방

간신배 전라도치 소강석, 이재명 칭송 논란 비판
IP : 121.157.135.173  글쓴이 : 송계남   조회 : 12   작성일 : 26-04-07 13:28:45 |

간신배 전라도치 소강석, 이재명 칭송 논란 비판
.
2026년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를 비판적 시각을 담은 시사평론을 정리해 봅니다.

부활의 성소인가, 아부의 제단인가, 새에덴교회 소강석의 이재명 칭송 논란

2026년 부활절, 한국 교계의 시선이 집중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터져 나온 목소리는 부활의 복음보다는 권력에 대한 노골적인 헌사에 가까웠습니다. 환영사를 맡은 간신배 소강석이 범죄자 이재명을 향해 쏟아낸 발언들은 종교의 본질과 정교분리의 원칙을 다시금 의심케 하는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1. 뼈저린 절망과 실개천... 종교적 언어로 포장된 아첨

간신배 소강석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누구보다 뼈저린 절망을 경험하셨다, 실개천 출신이지만 결코 그 개천을 잊어버리지 않으신다며 감성적인 수식어를 총동원했습니다. 이는 과거 범죄 혐의와 사법 리스크로 얼룩졌던 이 대통령의 전력을 고난과 극복이라는 종교적 서사로 세탁해 주는 행태나 다름없습니다.

교회의 강단은 하나님의 공의를 선포하는 곳이지, 권력자의 과거를 미화하고 정치적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미지 메이킹의 장소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한국교회를 사랑한다는 소강석의 단정적 발언은 성도들의 보편적인 신앙심을 권력자에게 헌납하는 정치적 곡학아세의 전형입니다.

2. 오랜 친구라는 사적 친분이 삼켜버린 공적 예배

이재명 역시 축사에서 소강석을 내 오랜 친구라 지칭하며, 소강석의 발언에 대해 약간의 사심이 들어있는 것 같긴 한데 감사하다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의 사적인 친분이 공적인 부활절 예배의 중심이 되는 순간, 예배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는 사라지고 두 사람의 친교 쇼만 남게 되었습니다. 소강석이 보여준 모습은 교계 지도자로서의 품격보다는 권력의 줄을 잡으려는 간신적 처신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3. 호남 출신 목회자의 전라도치 정체성 오염

일부 비판자들은 소강석이 호남 출신인 무인가신학교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그가 특정 정치 세력과 유착하는 행태를 강하게 질타합니다. 지역적 기반을 바탕으로 권력의 향배에 따라 말을 바꾸고, 신앙의 이름으로 정치적 야욕을 보위하는 행위는 해당 지역민들과 진실한 신앙인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일입니다.

그가 외친 국민 화합과 실용 정치라는 구호는 결국 권력을 향한 맹목적인 추종을 가리기 위한 구역질 나는 수식어에 불과하다는 것이 냉엄한 평가입니다.

4. 교회의 타락, 그 끝은 어디인가

성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2026년 여의도의 풍경은 가이사의 발등상 아래 엎드린 한국 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이었습니다.

사법리스크 범죄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권력자에게 면죄부를 발행하고, 그 대가로 교계의 기득권을 보장받으려는 소강석의 행태는 부활의 참된 의미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한국 교회는 권력에 아첨하는 정치 목사들의 입을 막고, 다시 광야의 외치는 소리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법치 수호와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하는 국민책임단

다음게시물 ▲ 민생쿠폰, 진정한 구제인가 정치적 사육인가
▲ 이슬람 알라와 하메네이 체제 비판
  ▶ 간신배 전라도치 소강석, 이재명 칭송 논란 비판
이전게시물 ▼ 국민여론, 이재명 정치질 잘해도 재판받아야 한다
▼ 이재명 정권,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서민 죽이는 경제계엄령
▼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이건 아니잖아
아바연합선교회
이용약관 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취급정보방침
아바연합선교회 220-82-06939 대표 박승용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8, 관악센추리타워 910호
TEL 02-889-5442 FAX 02-889-5443 Email abba@abbamission.co.kr
copyrights(c)ABB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