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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어느새 중보기도회를 시작한지가 반년이 넘었네요... 그나마 주중 기도회가 있어서 저도 또한 많은 힘이 됩니다. 위의 글처럼 우리의 생각과 지식은 완전 할수 없는데도 어느때는 내생각과 지식이 완전한 것처럼 주장할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교만하였다가도 조용히 기도 하다보면 어느새 하나님께서 나의 온전치 못한 생각과 지식를 깨뜨리시고 포근한 주님의 품에 안기게 하심은 참으로 감사한일입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강원장님께서도 휴가 기간 중인데도 모임장소를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세월 우리가 아무리 잘못 살아 왔다해도 주님께서는 기억지도 않으시기에.. 오늘도 감히 주님앞에 조용히 나아갑니다. 더운날씨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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