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자유게시판
의사친교방
목회자친교방
질문/답변
진료후기
지역섬김 카페
운영위원 카페
사역일지
취재파일
보도자료
공지
아바애경사
사랑의 기도후원
후원자 마당
HOME > 아바카페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다음은 abba님의 원문입니다.
=======================================
구약시대에 제사장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 가운데 임재하실 수 있도록 중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섬기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직분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마음대로 살며 죄를 범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고 섬겨야 하지만 세상에서 성공해야 한다며
예배시간을 아까워할 때가 많습니다. 예배 드릴 시간에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고 만 원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주님을 외면하고 불순종의 길을 갈 때 나타는 현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심판이 여과없이 세상에 임하는 것입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기상이 이변이 생기고 전염병이 퍼집니다
신앙적 관점으로 보면 이런것들은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제사장들이 점점 사라져서 생기는 일입니다.
물론 우리가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세상의 죄를 보지 않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불쌍히 여겨 심한 재앙을 내리시지 않도록 우리가 완충지대 역할은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욕심을 절제하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하나님 앞에 가족과 민족의 죄를 고하러 나아갈 때 또 그들에게 죄에 대해 일꺠우고 그들을
바른길로 인도해 줄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보시고 세상 은혜를 베푸십니다.
회개가 누군가에게는 생명 줄 일 수 있습니다.
글쓴이
제목
공개여부
공개
비공개
비밀번호
스팸차단코드
Daum 에디터
사진
파일
버튼 더보기
넓게쓰기
에디터
굴림
9pt
굵게
밑줄
기울임
취소선
글자색
글자색 선택
글자 배경색
글자 배경색 선택
왼쪽정렬
가운데정렬
오른쪽정렬
양쪽정렬
들여쓰기
내어쓰기
줄간격
줄간격 선택
리스트
리스트 선택
이모티콘
링크
특수문자
표만들기
구분선
글상자
간단 선택
직접 선택
인용구
배경색
사전
실행취소
다시실행
툴바 더보기
병합
삽입
삭제
선색
두께
스타일
테두리
테이블 배경색
테이블 서식
파일 첨부
0%
파일을 업로드하는 중입니다.
전체삭제
파일:
/
아바연합선교회 220-82-06939 대표 박승용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8, 관악센추리타워 910호
TEL 02-889-5442 FAX 02-889-5443 Email abba@abbamission.co.kr
copyrights(c)ABBA. All rights reserved.